노원점

Author
노원점
Date
2017-05-0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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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점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 메뉴판 가격인 1500원으로 카드결제로 매번 먹었고, 일하시는분이 적어 기다리게 해서 죄송하다고 쓰여져있어서 매번 기다리면서도 기분나쁘지않았는데
노원점은 주문을 거절하는 등 기다리면서도 기분이 나빠지게 말씀하시네요 또 메뉴가격자체는 2000원이고 500원 할인행사하니까 현금결제만 가능하다는게 애초에 부당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카드안되냐니까 네 하고 다음주문받으시던데 너무 기분나쁘게 말하시네요
카드결제 안되는게 소비자입장에서 더 기분나쁠일아닌가요?
이부분은 국세청에 직접 신고해야되는 부분인가요?

마감시간도 제대로 안적혀있고 closed 간판만 걸어놓곤
마감해서 음료 주문안된다는말도 아니고 손가락 가르키면서
이거 안보이시냐고 말씀하시던데 굉장히 불쾌했구요
저렴한 가격이라 서비스까지 바란건 아니였지만 이렇게까지 기분나쁘게 대하시는건 교육을 못받은 부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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